2009년 12월 2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제가 구독하는 RSS 피드에서 찾은 흥미롭고 유용한 글을 링크합니다. 2009년의 마지막 포스팅이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떤 아이디어가 성공하느냐 마느냐는 그 아이디어가 무엇이냐가 아니라, 그 아이디어를 '어떻게' 말하느냐에 달렸다는. http://bit.ly/7iTHGk

(기사 중 일부)
One recent study in our research group focused on executives attending a 1-week intensive executive education class, where the final project in the class was pitching a business plan. We outfitted these executives with sociometers - specially designed digital badges to measure social signals such as tone of voice, proximity to others, energy level, and more. When the executives wore these sociometers at a mixer on the first evening of the week-long course, their social styles at the mixer were predictive of how well their teams' business plans would be perceived one week later at the end of the course.



2009년 인류가 겪은 10대 재난은 무엇일까요?



미군 중 여군의 비율은 15%나 된다는. 미군 여군에 대해 우리가 잘 모르는 것들은?



당신은 일주일에 몇 시간이나 온라인에 접속합니까? 이런 질문은 바보스럽다는. http://bit.ly/7cOJ9K



자동차끼리 서로 SMS를 주고 받게 하는 재미있는 서비스. 자동차 운전할 때 조심해야겠는 걸요. http://bit.ly/8tZcBP



기술의 압박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법. 역시 Autonomy가 가장 중요! http://bit.ly/6d6eRl



두뇌 건강을 위해서는 닌텐도 위나 스도쿠를 하는 것보다, 자원봉사를 하는 것이 더 낫다는 연구. http://bit.ly/57YQEM



개(dog) 중에서 가장 똑똑한 개는 어떤 품종일까요? http://bit.ly/8clFAT



환자가 자신의 병을 어떻게 인식하느냐가 수술 후 회복 속도와 관련이 있다는 연구. 가능한 한 긍정적으로 인식? http://bit.ly/7FZZmp



'루저'에게 표를 던진 유권자들의 테스토스테론(남성호르몬 중 하나) 수치가 떨어졌다는... http://bit.ly/7m1gnA9



우리가 얼마나 작은 행성에 사는지 보여주는 환상적인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17jymDn0W6U&feature=player_embedded



댐 건설과 이상기후가 상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 4대강 정비가 기후에 미칠 영향은 어떨까요? http://bit.ly/5YrOJu



소비자가 선택할 품목 갯수를 줄여주는 전략이 먹힐지도 모른다는. 애플 앱스토어를 예로 들고 있는 글. http://bit.ly/6ZoQw0



회사가 이런 선물을 해주면 좋을까요, 아니면 '돈으로 주지?'란 마음이 들까요? http://bit.ly/5OjTq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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