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에 갔던 캐나다 벤쿠버. 3일 동안 돌아다닌 이곳저곳의 사진입니다. 스크롤 압박 주의! ^^ 

(설명 없이 사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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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ithcoral.tistory.com BlogIcon 내멋대로~ 2014.04.05 13:32 신고

    2003년 2개월간 인턴십 갔었는데
    여전하네요.. 벤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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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e-notebook.tistory.com BlogIcon 나프란 2014.04.05 15:42

    도시가 참으로 평화롭게 보이네요. ^^
    예전에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캐나다에서 3년 정도 어학연수를 하고 왔는데 자연이며 사람이며 늘 그 곳이 아름다웠다고 말하던게 불현듯 생각납니다. ㅎㅎ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재미나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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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에 갔던 캐나다 여행. 그 중 빅토리아 시내 이곳저곳을 다닌 사진을 올립니다. 사진에 대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기억이 오래 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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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여름에 갔던 캐나다. 여행기를 올리다가 중단했는데, 금년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올려 봅니다.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사진에 대한 긴설명은 하지 않으렵니다.



오늘은 빅토리아의 부차드 가든으로.



해안선을 따라가기로 했습니다.



멋진 경관




바닷가로 내려가 지나가는 게를 잡고 놉니다.




내 손에 잡힌 게 한 마리




저너머의 땅은 미국. 한가로이 떠가는 요트




이런 곳에 살고 싶다




마음에 드는 집. 이곳에는 부자들이 많이 산다던데.




빅토리아 투어 버스가 지나가는.




그네 타기를 좋아하는 아들




파란 하늘이 손에 잡힐 듯




안개가 피어오르는 해변. 좀 쌀쌀했다는.




아들이 놓던 놀이터




부차드 가든 입구



신기한 꽃들




가장 유명한 sunken garden




썽큰 가든을 내려다 보는 사람들




맑은 연못




솟구치는 분수




스머프가 나올 것 같은 풍경




목마.




한가로이 앉아 풍경 감상





이탈리아식 정원






일본식 정원도 있고





방명록을 쓰는 아들. 여행의 하루가 또 이렇게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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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여름에 갔던 캐나다. 여행기를 올리다가 중단했는데, 금년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올려 봅니다.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사진에 대한 긴설명은 하지 않으렵니다.



빅토리아에 머물며 벽화로 유명한 체마이누스로.



마을 한가운데에 물레방아가.



장터가 열렸군요.



곳곳에 보이는 벽화




진저브레드 모양이 벽 장식



예쁜 까페



탐스럽고 색깔 고운 꽃.



벽화 앞에서 선 아들




무언가를 공연하는 곳. 이름이 뭐였더라....



이 마을 역사를 보여주는 벽화



조그만 간이역



체마이누스에서 가장 유명한 벽화



누군가를 기다리는 원주민 처녀?



또 다른 벽화



원주민들을 형상화한 조각



벽에는 이렇게 벽화로 장식되고...



꽃을 파는 집




피리 연주자



마을을 순회하는 투어 차량



체마이누스에서 빅토리아로 돌아오면서 들른 덩컨. 토템폴의 도시.



다양한 모양의 토템폴.



색깔이 예쁜 객차



덩컨 시내. 의외로 보행자가 적다는.



대형 토템폴



빅토리아로 돌아와서 들른 무슨무슨 저택. 이름이 가물가물. 이렇게 또 하루가 저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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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2012.12.30 12:20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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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여름에 갔던 캐나다. 여행기를 올리다가 중단했는데, 금년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올려 봅니다.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사진에 대한 긴설명은 하지 않으렵니다.



캠룹스는 잠시 휴식을 취하기 위해 머문 곳.

오늘은 캐나다 동쪽 끝, 빅토리아로 이동하는 날.



호텔에서 내려다 본 캠룹스 전경.



오랜 운전에 피곤하여 잠시 쉬다가....



페리를 타고 빅토리아로 입성



깔끔한 페리 내부. 약 1시간 소요.



페리 바깥 풍경



페리의 앞부분. 의외로 속도가 빠릅니다.



경치 좋다!



밴쿠버로 향하는 페리



멋진 요트. 부럽다.



페리에서 내릴 준비.



우리가 4박할 호텔에 도착.



토템폴이 군데군데



빅토리아 시청사



엠프레스 페어몬트 호텔. 너무 비싸 엄두가 안 나는.



이렇게 빅토리아에서의 첫날이 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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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여름에 갔던 캐나다. 여행기를 올리다가 중단했는데, 금년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올려 봅니다.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사진에 대한 긴설명은 하지 않으렵니다.


오늘은 재스퍼에서 캠룹스로 이동하는 날.



떠나기 전에 들른 패트리샤 호수




좀 더 올라가면 또 하나의 호수, 피라미드 호수




여유롭게 음악을 들으며 풍경을 감상하는 소녀



피라미드 호수가에 집짓는 모습



아까 소녀가 있던 곳에 이번엔 노부부가 앉아...



캠룹스로 가는 길에 잠깐 휴식을 취한 배일마운트. 모기가 엄청 많다는.




5시간 운전 끝에 캠룹스 도착. 긴 하루가 끝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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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여름에 갔던 캐나다. 여행기를 올리다가 중단했는데, 금년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올려 봅니다.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사진에 대한 긴설명은 하지 않으렵니다.



재스퍼에 머물러 '말린 호수'를 찾았습니다.



길 가다 만난 동물. 카리부?



말린 호수에 도착.



아름다운 호수. 질리지 않는.



유람선을 타고 멀린 호수 안쪽의 스피릿 아일랜드에 도착.



역광이라 사진찍기 곤란. 최대로 잘 나온 스피릿 아일랜드




우리가 타고 온 유람선.



호텔로 가는 도중에 만난 갈색곰 새끼. 



주차장에 염소들이 몰려들고....



한가로이 풀 뜯는 엘크(?)도 보고.. (카리부인가?)



아마도 염소 피하려다가 큰 사고가 난 듯. 흔치 않은 캐나다의 도로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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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ulnmoney.tistory.com/ BlogIcon 잘생긴코 2013.04.27 19:24

    아 사진을 보니까 스트레스가 그냥 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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