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선수들은 퍽(puck)이 튀는 곳으로 달려간다.
그러나 나는 퍽이 다음에 튈 곳으로 달려간다.

- 웨인 그레츠키 (Wayne Gretzky)



[주인장의 덧글]
웨인 그레츠키는 미국 프로 아이스하키(NHL) 선수로 유명했던 사람입니다. 지금은 감독 생활을 하고 있죠. 현역시절, 그의 성적이 대단했다는 이야기 빼고는 그에 대해 잘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위에 적힌 그의 말은 느껴지는 바가 꽤 크군요.
 
요즘 워낙 세계적인 경제 위기다보니 '대불황'을 논하는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또 인기를 끕니다. 저는 그와같은 현상이 위기나 곤경에 빠졌을 때 마음이 급한 나머지 눈앞의 변화만 쫓는 경향 때문이라고 봅니다.
 
공을 열심히 쫓아다닌다고 축구를 잘하는 것이 아닙니다. 공이 튈 곳으로 미리 가서 기다리는 사람이 공을 잡아 골을 넣을 수 있습니다.
 
희망을 가지고 위기 이후의 미래를 대비하십시오. 위기가 지나고 나서 '왜 내가 그런 생각을 못했을까'라며 탄식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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